반응형 전체 글148 <부자들의 서재>: 중요한 걸 지키기 위해 우리는 거절을 배워야 한다 부자들의 서재자기계발서, 경제경영서를 독파하자 삶이 바뀌기 시작했다. 그 결과, 그는 평범한 청년에서 억대 자산가로 거듭났다. 이처럼 우리의 성공 확률은 0이 아니다. 계속해서 더하고 곱하면 성공의 확률은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난다. 《부자들의 서재》는 그가 수년간 독파한 책 중에서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끼친 30권을 엄선해 담은 책이다. 《원씽》, 《10배의 법칙》, 《비상식적 성공 법칙》, 《타이탄의 도구들》 등 스테디셀러가 된 부자들의 책 30권에서 핵심을 읽어 내고저자강연주출판오아시스출판일2025.01.15“중요하지 않은 일을 줄이기 위해 우리는 거절을 배워야 한다.거절하지 못하면 부탁한 사람에게는 고맙고 친절한 사람이 될 수 있지만,정작 내 것은 못 하는 상황이 닥친다.거절로 인해 질타를 받는다면 .. 2025. 4. 11. 3-1. 나는 이미 HR의 감각으로 일하고 있었다 HR에 대해 생각을 정리하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나는 HR 부서에 있진 않지만,일상 속에서 이미 HR적인 행동들을 하고 있었구나.” 제가 하는 일은 거창하지 않아요.하지만 주변 동료들의 표정, 말투, 리듬을 유심히 살펴보려 해요.누가 요즘 힘들어 보이는지,어떤 사람은 언제 편하게 마음을 여는지,그런 걸 눈치채려고 노력하죠. 특히 저는 사람들과 소통할 때“내 말 한마디가 이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를 자주 생각해요.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일수록말투 하나, 질문 하나를 더 조심하게 돼요.그 사람이 자기다움을 잃지 않도록 돕는 것도작지만 중요한 역할이라고 느껴요.예를 들어,새로 들어온 동료에게 익숙한 방식으로 설명해준다든지,회의에서 말이 없는 사람에게 가볍게 의견을 물어보는 식이에요... 2025. 4. 9. 왜 사람들이 회사를 그만두는 걸까? 결국은 '사람' 때문이었다 2-1. 일보다 더 어려운 건 결국 사람최근 주변에서 이직이나 퇴사를 고민하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되었어요.놀랍게도 그 이유는 대부분 ‘사람’이었어요.업무가 너무 많아서라기보다,같이 일하는 사람과의 관계가 너무 힘들어서 회사를 떠나겠다는 이야기였죠. 사람이란 존재는 정말 예측하기 어렵고,일보다 더 복잡한 변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실수도 하고, 감정도 섞이고, 말 한 마디에 하루가 흔들릴 때도 있잖아요.일이 아무리 좋아도, 함께 일하는 사람이 힘들면그 일도 더 이상 즐겁게 느껴지지 않게 되더라고요.2-2. 같은 방향을 바라볼 수 있는 조직그래서 저는 요즘 ‘좋은 조직’에 대해 자주 생각해요.그건 단순히 복지가 좋은 회사나 연봉이 높은 곳이 아니라,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서로를 존중하고,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 2025. 4. 8. HR이라는 개념, 왜 중요한지는 알겠지만 여전히 어려워요 1-1. HR이라는 말, 알고는 있지만 막상 설명하긴 어렵다요즘 ‘HR’이라는 단어를 자주 듣게 되었어요.중요한 역할이라는 건 알겠는데, 막상 “HR이 뭔가요?”라고 물어보면선뜻 설명하기가 어렵더라고요.그냥 ‘인사관리’라고만 이해하면, 채용하거나 연봉 정하고 평가하는 일?그 정도로만 생각하게 돼요. 그런데 그 이상으로 무언가 더 있다는 느낌은 계속 들었어요.1-2. 사람을 연결하고 성장하게 만드는 일이 아닐까?‘사람을 관리한다’는 건 결국,조직 안에서 그 사람이 잘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이 아닐까 생각했어요.단순히 뽑고 평가하는 게 아니라,그 사람이 어떤 사람들과 연결되고, 그 안에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저는 누군가를 가르칠 기회가 있을 때,상대가 변화해가는 모습을 보면 참 뿌듯함을 .. 2025. 4. 7.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 나는 왜 나에게만 엄격할까?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1cm 다이빙》, 《홈 in 홈》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에세이스트 태수가 2년 만의 신작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로 돌아왔다. 이번 신작에서 저자 태수는 그동안 선보였던 이야기보다 한층 성숙하고 현명하게 삶의 행복에 가까워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새로운 것, 짜릿한 것, 남들보다 높은 곳에서 행복하고 싶어 발버둥치는 사람들에게 행복은 꼭 그런 데에만 있는 게 아니라 불행해지지 않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고 조용히 알려준다.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는 요란한 세상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내 삶을 살아가는 튼튼하고 단단한 태도에 대해 말한다. 시끌벅적 기쁜 일을 찾아다니기보다도, 울 일이 없고 별다른 나쁜 일이 없는 하루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랬을 때에야 진정한 행복이 우.. 2025. 4. 4.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다정함도 체력이 있어야 가능한 일 “다정함은 체력에서 나온다.달달한 사랑이나 찐한 우정도 결국 다 건강해야만 가능했다.당장이라도 쓰러질 것 같은 사람에겐 부모도 부부도, 결국은 남이다.”–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1. 체력이 좋아지니까 마음이 여유로워졌다이 문장을 읽고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다. 솔직히 예전에는 ‘다정함’이나 ‘여유’ 같은 게그냥 성격이나 마음가짐에서 나오는 거라고만 생각했었다. 근데 요즘 꾸준히 운동하면서 진짜 체력이 좋아지고 나니까,이런 게 단순한 멘탈의 문제가 아니라는 걸 느꼈다. 피곤하면 짜증도 잘 나고, 작은 일에도 욱하게 되고...그런데 체력이 붙으니까 별일 아니면 그냥 웃고 넘어가게 되더라. 몸이 괜찮으니까 마음도 덜 예민해지고,내가 감정적으로 흔들리지 않으니누군가를 도와줄 여유도 생기는 느낌. 내가 나를 잘.. 2025. 4. 3. 이전 1 ··· 4 5 6 7 8 9 10 ··· 2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