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 쓰기 61일차 – 내가 쓰는 문장을 의심하지 않는 이유

오늘은 100번 쓰기 61일차다.
오늘은 내가 쓰고 있는 100번 쓰기 문장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지금 내가 쓰고 있는 문장은 이것이다.
“나는 2027년까지 이로움 주는 $1,000,000 자산가가 되었다.”
이 문장을 매일 100번씩 쓰고 있다.
현실적으로 보면 어려울 수도 있다

솔직히 말하면, 이 목표가 현실적으로 쉽지는 않다.
지금은 2026년이다.
계산해보면 많아야 1년 정도의 시간이 남아 있다.
어쩌면 나는 이 목표를 2027년 안에 이루지 못할 수도 있다.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 문장을 계속 쓰고 있다.
내가 쓰는 문장을 의심하지 않기 위해서
100번 쓰기를 하면서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하나 있다.
내가 쓰는 문장을 의심하지 않는 것.
만약 문장을 쓰면서
“이게 가능할까?”
“이건 너무 과한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계속 든다면
그 문장은 나에게 잘 맞는 문장이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100번 쓰기의 핵심은
잠재의식에 반복적으로 각인시키는 것이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당연히 낯설다.
하지만 수없이 반복하다 보면
뇌가 이 문장을 점점 자연스러운 사실처럼 받아들이기 시작한다.
마치 착각에 가까울 정도로.
그래서 나는 이 문장을 쓸 때
의심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려고 노력한다.
사실 2027년에 이루어지지 않아도 괜찮다
여기서 재미있는 건 하나 있다.
나는 이 목표가 2027년에 꼭 이루어지지 않아도 괜찮다.
물론 이루어지면 정말 좋겠지만,
설령 조금 늦어진다고 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2028년일 수도 있고
2029년일 수도 있다.
중요한 건 날짜가 아니라 방향이다.
나는 결국
이로움을 주는 백만 달러 자산가가 되고 싶다.
그리고 내가 매일 쓰는 이 문장들이
언젠가는 현실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그래서 오늘도 계속 쓰고 있다.
사실 나는 100번 쓰기를 두 번째 하고 있다
조금 의외일 수도 있는데
나는 지금 100번 쓰기 2회차를 하고 있다.
처음 시작했던 건 2025년이었다.
유튜브에서 하와이 대저택 채널을 보고
“나도 한번 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100번 쓰기 노트를 하나 샀다.
그렇게 시작해서
100일을 채웠다.
그런데 100일이 끝났을 때
이상하게도 조금 허전했다.
그래서 나는 나만의 도전을 하나 더 만들었다.
100일이 아니라 365일을 해보자.
그렇게 시작해서
감사하게도 1년 동안 365일을 모두 채웠다.
이번 2회차는 조금 다르다
지금은 2회차를 하고 있다.
이번에는 예전과 조금 다른 점이 있다.
예전에는 단순히
“해야겠다”라는 마음으로 썼다면
지금은 쓰면서
생각도 더 많이 하고,
깨닫는 것도 더 많은 것 같다.
그래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 경험을 블로그에 기록해보면 좋겠다.”
100번 쓰기를 하면서
어떤 생각을 했는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솔직하게 공유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이렇게 글도 함께 쓰고 있다.
이번 100번 쓰기의 목표는 ‘지속성’
이번 회차의 목표는 단순하다.
지속성.
사실 얼마 전 하루를 쉬었다.
충분히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고
그 선택에 후회는 없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한 번 쉬고 나니 이런 생각이 들었다.
“다음에도 또 쉬고 싶다.”
이 마음이 생각보다 강하게 올라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다시 이어서 쓰고 있다.
그래서 요즘은
이 사실이 꽤 감사하게 느껴진다.
나는 여전히 계속 쓰고 있다는 것.
완벽하지 않아도
멈추지 않고 이어가고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꽤 뿌듯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오늘도 61일차를 채웠다.
목표가 언제 이루어질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계속 쓸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결국 그 방향으로 가고 있기 때문이다.